신극장판이 아닌 구극장판의 엔딩곡이 Komm Susser Tod입니다.

한국말로 번역을 하자면 달콤한 죽음이여 나에게 오라, 혹은 나에게 오라 달콤한 죽음이여

입니다.

모라 읽든 노래는 명곡인것 같습니다.

특히나 마지막에 세상이 어찌 되어도 상관없다는 주인공은 그런 자신을 부정하고

세상의 존재의의를 알게 되기까지의 장면들이 너무나도 감동적이었습니다.

신과 버금가는 메카를 조종하는 신지 자체가 신이 될수도 있는데 그런 신지를 설득하는

레이와 카오루 그리고 다시 타인에게 상처를 입히는 세상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그리고 그때 흘러나오는 바이올린 노래도 좋지만 이노래도 좋아서 악보를 올려 드립니다.

 

 

[악보]_에반게리온-_오라_달콤한_죽음이여-gulumm.pdf

Posted by 와짭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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