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년에 발매되고 벌써 20년이 되어가는 작품입니다.

20년이 지난 지금도 꾸준히 파판을 사랑하고 유년시절에 플레이해본 사람들이라면

슈퍼닌텐도의 파판 시리즈는 잊을수 없는 작품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더욱이 파판 시리즈는 지금도 계속해서 ost앨범이 발매되고 있고 나오는 곡들은

어레인지가 조금씩 바꿔서 나오기는 하지만 워낙에 명곡들이다 보니

아예 뒤집어서 새로 만들지 않는 이상에는 모두 좋은것 같습니다.

 

 

 

 

 

 

 

 

 

Posted by 와짭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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