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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도 이렇게 아름다울수가 있다는 생각을 하게 해준 여성입니다.

오해의 소지가 있는 말이지만 흑인도 이쁩니다. 하지만 동양 여자가 가장 이쁘다고 생각해

오던 저에게 동양 여자와 버금가거나 혹은 그 이상으로도 흑인이 이쁠수도 있구나라는

어리석은 저를 깨우치게 해준 엘리샤 키즈입니다.

처음에는 가수는 모르고 노래만 들었습니다. 하지만 노래가 시작하자 마자 저를 매료 시켜

버렸습니다. 평소에 피아노에 관심이 많았던 저에게 피아노로 시작하는 이 노래의 선율은

환상 그 자체였습니다.

후에 피아노 악보를 구입하고 연습을 하려 햇지만 아쉽게도 손이 3개여야 한다는....

 

 

 

Posted by 와짭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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